26년 주님 수난 성금요일 십자가의 길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날입니다.

참여하신 분들과 함께 예수님의 수난과 고통에 동참하며 십자가의 길 기도를 숙연하게 바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