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파스카 신비를 완성하시려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사실을 기념하는 전례일로 성주간이 시작되는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성지에 축복 예식을 받고,
예수님을 환영하던 군중을 본받아 평화의 행렬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