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봄날처럼 따뜻한 토요일
천주교 수원교구 도보순례 ‘디딤길’팀이 2026년 첫 항해를 단내성지에서 시작하였습니다.
단내성지에서 도척성당까지 3시간30분 정도의 도보순례길로
성지에서 미사를 드리고,

날씨가 순례길을 반겨주듯 따뜻함을 더해
성지 너른 잔디마당에서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도 먹고

힘차게 2026년 첫 도보순례를 지도신부님들과 함께 시작합니다.

무사히 일정을 마친 도척성당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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