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종 정은 바오로와 정양묵 베드로 순교 159주년 기념 현양미사


이곳 단내에서 1804년에 출생하시고 병인박해 때 순교하신 정은 바오로와

정은 바오로가 체포되시자 감옥에서 병약한 할아버지를 도와 드리고 함께 순교할 것이라고 결심하고 스스로 관청을 찾아가 체포되셨던 재종손 정양묵 베드로

두 분의 순교 159주년 기념 현양미사가

26년 1월 13일 화요일 오전 11:00 봉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