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상징물 순례 안내입니다.
수원교구는 2025년 천주의 모친 성모 마리아 대축일에 발표된 수원교구장 주교님의 특별서한 “영혼의 젊음을 회복하는 희망의 여정”과 2027 WYD 수원 교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메시지 “젊음-희망의 증언과 생명의 약속”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이 신앙 안에서 희망을 찾고, 공동체와 함께 살아 계신 하느님의 사랑의 증언자가 될 수 있도록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WYD : World Youth Day) 수원 교구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대회 상징물인 ‘WYD 십자가’와 ‘로마 백성의 구원자 성모성화’ 이콘이 1년 동안의 해외 순례를 마치고 다시 국내 순례를 시작합니다.
이에 단내성가정성지에서는 4월 8일(수) 14:00 상징물과 함께 하는 공동체 예식이 봉헌됩니다.
‘함께 걸어가는 교회(시노달리타스)’를 체엄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을 함께 준비하고 기쁘게 맞이 할 수 있도록
많은 후원 가족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WYD 십자가’는 1983~1984년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인류 구원을 이루신지 1950주년을 기념해 거행된 특별 희년 기간 말미에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젊은이들에게 선물, 이후 1986년 시작한 제1차 세계청년대회 때부터 WYD의 상징이 됐다. ‘로마 백성의 구원자 성모성화’ 이콘은 2003년 이후 대회 때마다 함께하고 있다. 두 상징물은 3년마다 교황의 초대로 개최되는 전 세계 가톨릭 청년들의 신앙축제인 세계청년대회에 젊은이들과 함께하는 표징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가톨릭평화신문-))
